먼가를 설치하고 나서 mscorsve.exe란 놈이 남아 몇분동안 CPU를 100% 가까이 먹구 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NET 어셈블러를 컴파일하는 과정으로써 단 한번 백그라운드 작업으로
수행되며 그 이후에는 사라진다.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최신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하거나 할 경우만 잠간 한번 보이는 것으로써
바이러스인지 의심할 필요는 없다. 보통 2-3개가 떠서 무자게 오래 돈다 -_- 내 컴이 느려서..
보통 2-10분 사이에 종료된다.
윈도우 XP 사용자들 부터 볼 수 있는 놈으로 IME에서 고급 사용자 입력을 지원한다.
고급이라고 해봤자 거의 쓸일이 없고, 특히나 VC++ 툴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스레드 디버깅시
데드락과 같은 저주받은 상황을 만드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다.

고급기능이라고 하는 것은 한글 입력, 필기 입력, 음성인식.. 등등.. 몇가지 지원하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냥 꺼버리는 것이 속편하다.

ATI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라면 당연히 떠있어야할 드라이버 파일이다.
만약  ATI를 사용하지 않는데 떠있다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로 의심해도 됩니다.

보통 2개가 떠있는데, 하나는 시스템 계정으로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로딩하여 관리하고
사용자 계정으로 떠잇는건 인터페이스와 환경 설정등과 같은 것을 관리한다네요.

구글링을 해본 결과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죽이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svchost -> Service Host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시스템 파일로, dll 형식으로 실행되는 서비스를 그룹으로 관리해주는 프로세스이다.
보통 서너개 이상떠있는 경우가 많다.

가끔 가다보면 svchost 중에 하나가 CPU를 100% 잡아 먹는 경우가 있는데..
똑같은 이름으로 떠 있으므로 어떤 서비스를 중지해야 정상으로 돌아 올지 알수가 없다.
이럴 경우는 다음과 같은 팁을 사용하자.

1. cmd.exe를 띠운다.
2. tasklist /svc를 입력한다.
그러면 콘솔 화면상에 프로세스 목록이 쭉 나오고, svc로 시작되는건 상세 정보가 나온다.
거기서 이름을 잘 찾아서 제어판 서비스 관리자에서 죽여본다.
conime -> Console IME -> Console Microsoft Global Input MEthod

NT계열 OS에서 제공하는 cmd와 같은 콘솔에서 한글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프로세스이다.
cmd와 command와 같은 콘솔을 띄우게 되면 한글 윈도우에선 자동으로 로딩된다. 물론 수동으로
프로세스 메니저에서 지우지 않는 이상 사라지는건 수동이다.

콘솔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한글 지원을 위하여 생성되는 프로세스이므로 걍 나둬도 상관없다.

뜨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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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gedit.exe 를 실행시킨다.
2. HKEY_CURRENT_USER\Console의 LoadConIme 값을 0으로 설정한다.
3. 저 값이 없으면 만들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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